안녕하세요. 광중이 형.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, 2004년도에 훈련을 같이 받았던 105번 훈련병입니다. ㅋㅋ
벌써 의사선생님도 되시고, 결혼해서 아가도 있으신 것 같아요. 부럽습니다. ^^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부지런히 홈페이지 관리도 하시네요! 대단하십니다.
철원 금학산(c3고지) 쪽으로 등산을 다녀올까 알아보다 옛생각이 나서, 형 근황도 궁금하던 차에 jayoo.org 기억이 났죠.
제 휴대전화번호는 010-4859-5182에요. 문자 하나 남겨주시면 형 전화번호 저장할께요. 형은 아직 인턴 중이신거 같으니, 회사원인 제가 식사를 한번 대접하도록 하죠! (나중에 전문의 되시면 왕창 뜯어먹어야징! ㅋ) 오랜만에 한번 뵙고 싶네요. ^^
기억하고말고. :) 난 104번, 정헌이는 105번이었잖아. :)
훈련 받은지가 벌써 5년 전이네. 그 때 정헌이 누님 결혼식이 곧 있다고 머리 안 자르려고 열심히 노력했던 것도 기억난다. 결국엔 잘랐었지?
밥 사 준다니 얼른 달려가고 싶다마는, 몸이 매어있다보니 쉽지 않구나. 식사 대접은 다음으로 미뤄둬야겠어.
안녕하세요. 김 영인 이라고 합니다. 다름이 아니오라..롯데월드 호텔 캐릭터룸에 관심이 있어서 여기저기 search하다가 님의 블로그 까지 오게 됐습니다.
글을 읽다 보니..할인 얘기가 나오던데..어떻게 할인 받을수 있나 해서요. ^^
실은 제가 미국에 사는데..5월쯤에 한국에 나갈일이 있어서..나간 김에..롯데월드 캐릭터 룸에서 한국에 사는 친구들이랑 추억을 만들어 볼까..^^
어떻게 할인을 받을수 있는지 정보를 주실수 있나 해서 글 남김니다.
메일 한번 주시겠어여?
in0722@hotmail.com
해당 포스팅에 있는 링크 타고 가시면 할인 받는 법에 대해 적혀있답니다.
먼저 답변 감사드리구요..진짜 제가 이해가 안돼서 그러는데..해당 포스팅에 링크를 어케 타고 가나요?
안녕하세요^^ 자유님.
CHA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준비중입니다만
블로그의 여러 알찬 글들을 읽으면서
제가 해나갈 길들과 비슷한 듯 하여
메일로 몇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만
시간이 되신다면 bluesay84@네이버닷컴 으로
연락가능한 이메일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.
p.s 저도 광산 김씨 에요 :) 깜짝 놀랐습니다^^;;
좋은 하루 되세요!
이런 인연도 있네요. :) 메일 주소는 블로그 왼쪽 상단에 공개되어있습니다.
광중아 잘 지내지?
글을 몇개 읽어보니 의사로서도 가장으로서도
열심히 사는거 같아 보기가 좋구나.
서로 세상살이가 바빠서 얼굴본지도 한참 되었구나.
너가 가장 바쁜때라 만나자고 하기도 미안하기도
하지만 언제 시간되면 얼굴한번 볼수 있으면 좋겠다^^
아직도 강남에 있으면 강남갈때 함 들리면 볼수 있으려나
여튼 건강 잘 챙기고, 너희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
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아라^^
형, 정말 오랜만이에요. 형수님이랑 아이들이랑 잘 지내시죠? :)진짜 언제 한 번 뵈어야 하는데, 시간이 없네요. 창배도 회사 다니느라 바빠서 가끔 통화만 하고 있어요.
제가 곧 파견 근무지가 또 바뀌어서 뵙기가 어렵겠네요. 항상 건강하세요~! :)
선배님 ㅋㅋ 강남에서는 잘 살아계시나 몰겠어요~ 분당 내려오면 뵈요 ㅋㅋㅋㅋ
예상했던 것보다 할만하네. :) 응당이 좀 싫지만...
다음 주 휴가를 학수고대하고 있어. :)
생일날도 바빴나보군.....
결국 제대로 인사도 못 하고
축하한다 인사말이 전부였구나 -_-;;
고생이 많아 유부의사!
이 생활이 그렇지, 뭐. :)
얼굴 본지도 오래되었네. 새해에는 언제 볼 수있으려나?
안녕~~
핸펀 번호가 바꼈음 연락을 해야징ㅋㅋ
나도 번호가 바꼈는데...
010-5154-3000이니까 저장하도록 해!!!
유진이가 딸이야?
너를 완전 똑 닮았는걸~ 호호호~~
늦었지만, 축하해~
200일쯤 되었음 얼마 안되었네~
지금쯤은 딸에게 푹~빠졌겠다.
나 결혼한단다.
12월 19일인데, 올거지?
당연히 올거라 믿는다.
그럼 핸폰 번호 저장하고, 연락해
니 번호가 없어서 난 연락을 못하니까~
그럼 기다릴게~
진짜 오랜만이로구나!!!
우선 결혼 축하해. 나도 벌써 애 낳아 키우는 걸 보면 세월이 참 빠르단 말이야. :)
마음 같아서는 직접 가서 축하해 주고 싶다만, 병원이라는 곳이 날 쉽게 놓아주지 않아서 말이지.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축하해 줄게. 다시 한 번 축하축하~!!
지난주 화욜 맹장으로 입원했었다 ㅠㅠ
뭐 염증이 많다고 호스까지 꽂아놔서 일욜에나 퇴원했네 그려--;;
거서 고생하는 의사들보니 니도 얼마나 고생할까 생각들더라 --;;;
고생스럽더라도 아픈 사람들 잘 보살피는 의사 되길^^;;;
으잉, 정말?? 선영씨가 고생했겠구나. 아기 보랴, 신랑 병간호하랴.. :)
별일 없이 잘 나았지? 나중을 위해서라도 혹시 모르니, 2009년 11월 말에 급성충수돌기염으로 충수돌기절제술 받았다는 것을 기억해둬. 병원에 가면 과거력이 중요하니까 말이야.
p.s. 나랑 내 가족도 좀 보살피고 싶다. :D
자유님 안녕하세요 :)
잘 살아계시나요?ㅎㅎ
몇년전에 들어왔었는데
갑자기 생각나서 이렇게 들려봅니다~
:)
아, 안녕하세요? :) 잘 지내시죠?
뭐, 일 하느라 정신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. 뚜찌님도 학교 생활 잘 하세요.
안녕하세요. 광중이 형.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, 2004년도에 훈련을 같이 받았던 105번 훈련병입니다. ㅋㅋ
벌써 의사선생님도 되시고, 결혼해서 아가도 있으신 것 같아요. 부럽습니다. ^^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부지런히 홈페이지 관리도 하시네요! 대단하십니다.
철원 금학산(c3고지) 쪽으로 등산을 다녀올까 알아보다 옛생각이 나서, 형 근황도 궁금하던 차에 jayoo.org 기억이 났죠.
제 휴대전화번호는 010-4859-5182에요. 문자 하나 남겨주시면 형 전화번호 저장할께요. 형은 아직 인턴 중이신거 같으니, 회사원인 제가 식사를 한번 대접하도록 하죠! (나중에 전문의 되시면 왕창 뜯어먹어야징! ㅋ) 오랜만에 한번 뵙고 싶네요. ^^
기억하고말고. :) 난 104번, 정헌이는 105번이었잖아. :)
훈련 받은지가 벌써 5년 전이네. 그 때 정헌이 누님 결혼식이 곧 있다고 머리 안 자르려고 열심히 노력했던 것도 기억난다. 결국엔 잘랐었지?
밥 사 준다니 얼른 달려가고 싶다마는, 몸이 매어있다보니 쉽지 않구나. 식사 대접은 다음으로 미뤄둬야겠어.
날 추워지는데 몸 건강히 잘 지내렴. :)
늘 그렇듯 오랫만에 들렸어요-
유진인 엄마를 많이 닮은거 같네요 ㅎㅎ
아빠보다는 엄마 닮아 예쁜게 좋겠지. ;)